진짜 ‘POGBACK’? 이번엔 ‘AS 모나코 입단설’ 등장…“중원 강화 위해 선수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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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POGBACK’? 이번엔 ‘AS 모나코 입단설’ 등장…“중원 강화 위해 선수 찾는 중”

인터풋볼 2025-06-04 09: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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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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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폴 포그바가 AS 모나코와 연결됐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3일(한국시간) “유벤투스와 계약 해지 이후 소속팀 없이 지내온 포그바는 아직 적합한 팀을 찾지 못했다. 그는 최근 AS 모나코에 제안됐다”라고 보도했다.

포그바는 한때 월드 클래스로 평가받았던 미드필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벤투스를 거치며 이름을 날렸다. 그러나 지난 2023년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커리어에 위기가 찾아왔다.

당시 포그바의 에이전트는 “포그바는 규칙을 어길 의도가 없었다. 우리는 반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확실한 것은 포그바가 규칙을 어기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라며 도핑 사실을 부인했다.

처음엔 4년 출전 정지 징계가 나왔으나 반전이 있었다. 스포츠 중재 재판소(CAS)가 “포그바가 양성 반응이 나온 물질인 DHEA를 섭취한 것은 고의가 아니다. 플로리다의 한 의사가 처방한 보충제를 잘못 복용한 결과라는 증거와 법적 주장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렸다”라고 발표했다.

결국 포그바의 징계가 4년에서 18개월로 단축됐다. 유벤투스와 계약 해지 후 징계가 끝났기 때문에 자유 계약(FA)으로 새로운 팀 입단이 가능하다. 한동안 마르세유와 강하게 연결됐으나 입단이 성사되진 않았다.

‘풋 메르카토’에 따르면 AS 모나코가 포그바 영입을 제안받았다. 매체는 “지난 4월 포그바는 미래를 위해 다섯 개 이상의 목적지를 선정했다. 이 중 하나가 프랑스 리그앙이다. 그는 최근 마르세유와 자주 연결됐지만, 높은 연봉으로 인해 이적할 가능성이 낮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우리 정보에 따르면 포그바는 AS 모나코에 제안됐다. 중원을 강화하기 위해 재능 있는 선수를 찾고 있는 AS 모나코다. 모나코가 포그바 영입을 더 진지하게 고려할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라고 더했다.

한편 포그바는 지난 4월 “우선 빨리 경기에 나서고 싶다. 축구를 한 건 오래됐다. 나는 내가 자유일지는 상상도 못 했다. 이런 이적은 경험해 본 적이 없다. 오늘도 제의가 들어왔다. 사방에서 들어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와 가장 잘 맞는 팀을 찾고 싶다. 내 인생과 커리어에서 중요한 시기다. 시간을 두고 심사숙고해서 결정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포그바가 어디로 향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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