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4060세대 '인생이모작 프로그램' 운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양천구, 4060세대 '인생이모작 프로그램' 운영

연합뉴스 2025-06-04 07:53:10 신고

3줄요약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중장년층이 은퇴 후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8개 사회복지기관과 함께 민간자원을 활용한 '인생이모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인 이 프로그램은 40~60대 중장년층이 퇴직 후 겪을 수 있는 경제적 불안, 사회적 고립 등을 해소하고, 새 일자리와 사회공헌 활동 기회를 통해 인생 2막을 설계하도록 돕는다.

이번에 구는 프로그램 공모를 거쳐 목동어르신복지관 등 8개 기관의 사업을 선정했다.

▲ 라탄공예 ▲ 목소리 봉사단 ▲ 새활용 활동가 ▲ 보드게임 활동가 ▲ 정리수납 전문가 ▲ 웰라이프 상담사 ▲ 반려동물 전문가 ▲ 제2 인생 설계 등에 모두 123명의 중장년층이 참여할 예정이다.

작년에는 웰다잉 지도사, 실버체조 강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139명의 일자리·사회공헌활동을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구는 설명했다.

이기재 구청장은 "중장년층의 경험과 재능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발현될 수 있도록 '인생이모작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양천구 '인생이모작 프로그램' 모습 지난해 양천구 '인생이모작 프로그램' 모습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