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노력 <<이거 유통기한이 있음
세상은 꿈 꾸는 자들의 것이라고 하지만
꿈을 꾸며 노력하는 시기가 있고
꿈을 접고 책임을 지는 시기가 따로 있음....
보통 난 전자를 만 25세 미만, 후자를 만 35세 라고 본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N수는 딱 5수~6수 정도가 최고 한계점, 여자는 7수~8수
그 이상을 넘어가면 메디컬 아닌 이상 졸업해봤자 나이제한 걸려서 갈 수 있는 곳도 없음
그리고 서른 중반 전후.
딱 만 35세 정도면 학력 직업 연봉 결혼여부 자식여부 모두 고정된다고 봄.
이 나이 쯤 되면 노력하는 나이가 절대 아니고, 오로지 인생에 대해 책임을 지는 나이라고 봄.
다시 공부한다 한들 요즘 수능은 피지컬 게임이 되어서 더 이상 쫓아갈 수도 없음
"
그런데 얄궂은건 그걸 깨달을 시기엔 이미 공부할 시기는 지났다는거죠.
몇년 공부해봤자 이젠 나이제한에 걸려서 어디 들어갈만한데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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