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 출입금지 당한 일본 노인네가 재차 방문을 시도했다가 체포당하는 일이 벌어졌는데 내막을 보니 더 어이가 없음
이 81세 남성 노인은 4월 경 일본 후쿠오카시의 어느 음식점에 방문한 뒤 '어떤 행동'을 했음
가게의 컵에 자신의 틀니를 넣어 씻은 것...
해당 남성은 이 가게에서 틀니를 씻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행했고
결국 가게측은 그를 출입 금지 조치함
그렇게 마무리되는가 싶었지만...
지난주, 상황은 경찰이 개입하는 사태까지 벌어지며 더욱 심각해짐
대체 무슨 일이 있던 걸까?
[가게 직원]
오지 말라고 말했는데 왜 온 거죠?
분명 출입 금지조치를 받은 남성이 또다시 가게를 찾아왔던 것
주의를 줘도 남성은 결코 돌아가지 않았고
결국 가게 측은 경찰에 신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남성은 건조물 침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됨
경찰 조사에서 이 일본인 남성(81)은
식사를 하기 위해 온 건데 체포될 이유는 없다
라고 진술하며
용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 어이없는 민도를 자랑하는 소식을 본 쪽본 네티즌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갈림
주된 의견은 위와 같이 노인 혐오성 발언이나 체포가 정당했다는 내용들이고,
반면 이렇게 체포는 너무 심했다던가 가게측의 조치가 과했다는 비판 여론도 소수나마 존재함
일뽕 원종이들 발언)
쪽본 노인은 젠틀하다 -> 거짓
쪽본인들은 이해심이 많고 따뜻하다 -> 거짓
쪽본인들은 남에게 폐를 안 끼친다 -> 거짓
하여튼 일뽕새끼들은 입만 벌리면 거짓말이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정신병자 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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