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이찬욱이 22세 이하(U-22) 축구 국가대표에 선발되며 팀 훈련에 합류했다.
경남FC 18세 이하(U-18) 진주고 출신으로서 2021년 준프로 계약을 통해 경남에 입단한 이찬욱은 작년 시즌까지 경남의 수비를 책임졌으며 지난 4월, 김천상무에 입대했다.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넓은 시야와 빌드업 능력까지 갖춘 이찬욱은 후방 운영에도 능해 중앙수비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우수한 자원이다.
또한, 20세 이하(U-20)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23 FIFA U-20 월드컵’에서도 4강 진출에 기여하는 등, 대표팀 경험과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도 검증이 이미 완료되었다.
대표팀에 합류한 이찬욱은 오는 6월 5일(목),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초청 U-22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호주 U-22 대표팀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