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현장] "잘 못 찍었어" 광주서 투표용지 훼손 사례 잇따라(종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투표현장] "잘 못 찍었어" 광주서 투표용지 훼손 사례 잇따라(종합)

연합뉴스 2025-06-03 15:19:55 신고

3줄요약
'소중한 한표' '소중한 한표'

(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3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한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2025.6.3 daum@yna.co.kr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3일 광주에서 투표용지 훼손 사레가 잇따랐다.

광주 동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5분께 지원1동 행정복지센터 투표소에서 주민 A(65)씨가 투표용지를 찢었다.

A씨는 기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잘못 찍었다"며 투표관리원에게 용지 교체를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이런 일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전 9시 15분께 동구 산수2동 자원순환센터 투표소에서 주민 B(68)씨도 같은 이유로 투표용지를 찢었다.

공직선거법상 투표용지를 훼손할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동구 선관위는 정확한 경위를 조사해 행정·형사처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i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