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전용 화장품 판매량 증가…외국인 관광객까지, '뷰티 맛집' 떠올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다이소 전용 화장품 판매량 증가…외국인 관광객까지, '뷰티 맛집' 떠올라

코리아이글뉴스 2025-06-03 11:02:48 신고

3줄요약

3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이 다이소 전용으로 선보인 '바이 오디-티디(Bye od-td)'가 출시 9개월 만인 지난달 말 기준 100만개 이상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LG생활건강은 CNP 더마 화장품 연구소의 트러블 케어 노하우를 집약해 개발한 바이 오디-티디 제품 6종을 지난해 9월 다이소에 출시한 바 있다.

바이 오디-티디는 CNP의 세컨드 브랜드로 전 제품이 피부 진정을 돕는 성분을 함유했다.

특히 각질, 피지, 건조함 등으로 인한 트러블 부위를 진정시켜주는 '스팟 카밍 젤'은 바이 오디-티디의 100만개 판매 돌파를 이끈 상품이다.

이 제품은 입소문을 타면서 한때 온오프라인에서 '품절 대란'을 빚기도 했다.

토니모리가 지난해 4월 다이소에 출시한 '본셉'은 론칭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

본셉은 '레티놀 2500IU 링클샷 퍼펙터'가 입소문을 타며 품절대란을 기록하며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졌고 판매량도 늘었다.

지난 2월에는 '비타씨' 제품을 추가로 내놓았다.

토니모리는 이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한 3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489억원으로 17% 늘었다.

이같은 인기에 뷰티 기업들은 다이소에서 선보이는 제품을 늘리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프렙 바이 비레디'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다이소 전용 남성 화장품 브랜드 '프렙 바이 비레디(Prep by B.READY)'를 선보였다.

남성을 위한 토탈 스타일링 브랜드 '비레디(B.READY)'의 서브 브랜드다.

현재 '히카페인 스킨케어 라인'과 '헬시톤 메이크업 라인'에서 총 6종의 제품을 온오프라인 다이소에서 판매 중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9월부터 스킨케어 브랜드 마몽드의 서브 브랜드인 '미모 바이 마몽드(MIMO by MAMONDE)' 제품 8종도 다이소에서 판매하고 있다.

미모 바이 마몽드는 다이소 입점 4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개를 넘어섰다.

에뛰드는 올해 2월 서브 브랜드 '플레이101(Play101)'로 다이소에서 뷰티 제품을 출시했다.

Copyright ⓒ 코리아이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