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대선)일인 3일 오전 10시 현재 전북지역의 투표율은 9.9%로 집계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북은 전체 선거인수 151만908명 중 14만984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81만1650명은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시·군별 투표율은 전주 완산 10.5%, 전주 덕진 11.7%, 군산 9.7%, 익산 9.7%, 정읍 9.0%, 남원 7.6%, 김제 8.7%, 완주 9.5%, 진안 9.0%, 무주 9.3%, 장수 10.1%, 임실 8.9%, 순창 5.9%, 고창 9.7%, 부안 9.3% 등을 기록하고 있다.
본투표와 사전투표가 합산된 투표율은 오후부터 집계돼 발표된다.
전북 지역 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566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와 달리 거주지 인근의 지정된 장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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