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수, 부인과 함께 한표…"투표는 나라의 미래 좌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칠곡군수, 부인과 함께 한표…"투표는 나라의 미래 좌우"

모두서치 2025-06-03 10:33:32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김재욱 경북 칠곡군수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대선)일인 3일 석적읍 우방신천지 아파트에 마련된 제4투표소를 찾아 부인 김현경씨와 함께 투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투표 시작은 이날 오전 6시였지만 김 군수는 그보다 20분 이른 오전 5시40분에 투표소에 도착했다.

그는 주민들과 함께 줄을 서며 개시 시간을 기다렸고 투표를 마친 뒤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권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김 군수는 "오늘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가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날"이라며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유권자들께은 본투표에는 반드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광복 이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발전해 온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계속 전진해야 한다"며 "소중한 한 표가 나라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마음으로 권리를 행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제21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본투표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1만4295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대선의 선거인 수는 4439만1871명이다. 칠곡군에는 총 36개 투표소가 운영된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