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바람의 손자’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2번 타자로 나선다. 샌프란시스코가 타순에 변화를 줬다.
샌프란시스코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4연전 중 1차전을 치른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경기에 앞서 이정후가 포함된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이정후는 기존과 달리 2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정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어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1루수 라몬테 웨이드 주니어-포수 패트릭 베일리-2루수 타일러 피츠제럴드가 하위 타선을 구성한다. 선발투수는 에이스 로건 웹.
이정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로써 이정후는 지난 1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이어 선발 출전 2경기 연속 2번에 배치됐다. 지난 2일 마이애미전에는 대수비로만 나섰다.
이정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지난 1일 마이애미전에서는 2안타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최근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는 2연속 안타. 단 지난 2일에는 대수비로만 출전했다.
이정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