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통령 선거(대선)날인 3일 광주·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리겠으며 기온이 27도까지 오르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대선 본투표가 실시되는 이날 광주·전남지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으며 오전 한때 일부지역은 0.1㎜ 미만의 빗방물이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7도, 낮 최고기온은 22~27도로 전망된다.
전남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으로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서해남부남쪽바깥먼바다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는 해제됐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광주와 전남지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커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