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조성모, 동안 외모 비결 밝혔다..."영원한 매실 오빠라고" (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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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조성모, 동안 외모 비결 밝혔다..."영원한 매실 오빠라고" (두데)

엑스포츠뉴스 2025-06-02 17:5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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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조성모가 동안 외모 비결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는 게스트로 조성모가 출연했다.

이날 안영미는 "내 추억의 오빠, 깨물어주고 싶은 오빠"라며 "기회만 된다면 매일매일 괜찮냐고, 어떻게 지냈냐고, 알고 있냐고 계속 묻고 싶은 미소년"이라고 조성모를 소개했다.

조성모 역시 "여러분들을 깨물어드리던 조성모"라고 유쾌하게 인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성모의 외모를 본 안영미는 "와"라고 감탄하더니 "세월을 왜 혼자 안 먹으셨냐"며 동안 외모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조성모는 "아니다. 나이는 먹었는데 나름 여러분들 기대가 있지 않냐. 팬 여러분들과 저를 기억해주시는 여러분들 기대를 부응하고자 열심히 운동도 하고, 관리하고 있다"고 동안 유지 비결을 밝혔다.

한 청취자가 "성모 오빠 보기 위해 모든 일정을 멈췄다"고 문자를 보냈고, 이를 들은 조성모는 "어머나. 깨물어드려야 되겠다"며 화답했다.

이어 "안 그래도 오늘 아침에 혼자 에피소드가 있었다. '두시의 데이트' 나온다고 해서 여러분들 반응 어떠시나 게시판을 들어가봤다"며 "떡하니 맨 위에 게스트 소개글로 '우리들의 영원한 매실 오빠'라고 적혀있었다. 순간적으로 '가지 말까?'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벌써 25년 된 이야기인데 잊지도 않으신다"며 매실음료 CF로 '매실 왕자'로 불렸던 시절을 회상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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