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공법 강조한 광고·패키지·이벤트로 브랜드 기술력 부각
[포인트경제] 매일유업은 특허 받은 UF 공법을 적용한 ‘소화가 잘되는 우유’ 출시 20주년을 맞아 광고, 디자인 리뉴얼, 고객 참여 이벤트를 담은 브랜드 캠페인 ‘UF는 과학이다’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UF는 과학이다' 광고 영상 컷 [사진=매일유업](포인트경제)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매일유업만의 특허 공법인 UF(Ultra Filtration) 기술로 생산된 국내 대표 락토프리 우유다. 이 공법은 미세한 필터를 통해 유당만 걸러내 우유 본연의 담백한 맛과 영양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일반 락토프리 우유보다 당과 열량이 낮다.
이번 캠페인은 UF 공법의 과학성과 차별점을 강조하기 위해 광고 영상 2편(‘없당 이론’·‘우유맛 보존의 법칙’)을 공개하고, 퀴즈·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 전원에게 경품이 제공되며, LG 공기청정기, 브리타 정수기, ‘소화가 잘되는 우유’ 1박스 등이 증정품으로 마련됐다. 이벤트는 이달 30일까지 매일다이렉트몰에서 참여할 수 있다.
패키지도 새롭게 리뉴얼됐다. UF 공법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오리지널·저지방 2%·단백질 강화 제품이 출시되며, 오는 7월부터는 실온 보관 가능한 멸균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국내 락토프리 우유 중 유일하게 특허 받은 UF공법을 통해 유당만을 제거하므로 달지 않고 우유 본연의 고소한 맛과 영양을 유지한 것이 특징”이라며, “이번 20주년을 맞아 'UF는 과학이다' 캠페인을 통해 기술력과 품질의 차별성을 알리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연간 매출의 1%를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사업 ‘우유안부’에 기부하고 있다. 현재 14개 기업과 16개 지역단체가 참여 중이며, 전국 5964가구가 혜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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