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여 명 관람한 인기 공연
[포인트경제] LG생활건강은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위생 습관을 배우는 뮤지컬 ‘반짝반짝 페리오’를 오는 4일부터 전국 순회 공연한다고 2일 밝혔다.
LG생활건강 '반짝반짝 페리오' 어린이 뮤지컬 장면 [사진=LG생활건강](포인트경제)
‘반짝반짝 페리오’는 LG생활건강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메세나협회가 주최, 음악극창작단 톰방이 주관하는 어린이 교육 뮤지컬이다. 2017년 첫 공연 이후 누적 관람객 3만 명을 돌파했으며, 올해 공연은 오는 4일 서울 노원구 유치원을 시작으로 전국 유아 교육기관과 문화시설에서 열릴 예정이다.
뮤지컬은 양치를 싫어하는 주인공 ‘봄이’가 ‘튼튼요정 리오’와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배우는 이야기다. 공연 도중 마술과 인형극이 더해져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며, 관람 후에는 학습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셀프 체크리스트’ 워크북도 제공된다.
지난해 관람 어린이 보호자 213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82%가 양치 습관 개선을, 87%가 손 씻기 습관 개선 효과를 체감했다고 응답했다. 특히 ‘3분 양치’의 중요성 인지에 긍정적인 반응이 높았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반짝반짝 페리오 뮤지컬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아이들이 재미있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 형성을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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