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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따르면 2일 오전 7시경부터 삼성페이 결제 오류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결제가 정상처리되지 않는 상태다.
삼성멤버스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편의점에서 계좌이체 했다”, “삼성페이가 안돼서 주차장 뒤차를 줄 세워버렸다”, “교통카드도 안돼서 버스도 못탔다”, “식당에서 결제가 안돼서 못 나가고 있다” 등의 이용자들의 피해 사례가 속출했다.
삼성월렛은 공지사항을 띄우고 “카드 결제시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며 “현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으며,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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