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30대·인력 100여명 투입해 진화 작업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1일 오후 8시38분께 서울 노원구 수락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현재 차량 30대, 인원 109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노원구는 안전 문자를 통해 "상계동 수락산스포츠센터 뒤쪽에 산불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산 주변으로 접근을 자제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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