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여제 박세리가 국내 운동선수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복합 스포츠 문화 공간 'SERI PAK with 용인'의 개관식 현장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을 통해 전격 공개한다.
오늘(3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전참시' 349회에서는 개관식을 앞두고 분주한 박세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1], [5]
이날 방송에서는 박세리의 바람이 담긴 'SERI PAK with 용인' 시설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많은 분이 다양한 체험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박세리의 뜻에 따라 가상 스포츠 체험실, 북카페 등 다채로운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수억 원대의 최고급 장비를 갖춘 카페와 박세리의 수상 트로피, 사용했던 클럽 등이 전시된 박세리 기념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궁금증을 높인다.
개관식을 축하하기 위해 박찬호, 박태환 등 유명 스포츠 스타들이 총출동하며, '전참시' 식구들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쓰저씨' 김석훈이 행사 진행자로 나서고, MC 이영자는 바쁜 박세리를 대신해 손님들을 직접 응대하는 등 지원 사격에 나섰다. [4]
한편, 박세리는 개관식을 기념해 준비된 특별 이벤트에 직접 참여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오랜만에 골프채를 잡은 박세리는 미션에 도전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며 매니저들과 사회자 김석훈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박세리와 주변 사람들을 당황케 한 사건은 무엇이었을지, 프로다운 모습과 인간적인 매력을 넘나드는 박세리의 일상은 오늘(3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