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게 도착 10분전 무슨무슨 산 정상에서
웰컴센터에서 반겨주는 덕선이
넘 귀엽더라 진짜 ㅠㅠ
시설 도랐냐고 설거지 하러 가는길이 기분좋았음
다음엔 계곡 앞에 있는 사이트로 와야겠다
흡연부스도 굿
뜻하지 않은 우중캠핑 굿굿
1인 샤워부스+다이슨 드라이기덕에 아침저녁으로 샤워
철수하고도 샤워조짐 향긋
밀푀유나베
야간 텐풍
낮이나 밤이나 정말 조용하다..
사이트는 꽉찼는데 어케 이렇게 조용하지
2일차 아침
덕선쟝
장보러 나갔다가 포장해온 메밀전병+두부구이
두부는 내가 직접 부쳐먹음 장보고 오자마자 폭우 내려서 굿타이밍에 굿메뉴 선정
저녁엔 스탠다드하게 삼겹살 항정살
불멍 조지고 코코낸내 책도 다 읽었당 ㅎㅎ
너무 잘잤고
어제 두부 포장해온데서 들기름 막국수
존맛이었고 언제 재방문 할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캠핑하면서 온전히 힐링한 경험은 정말 오랜만인듯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이런 캠장 진심으로 많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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