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경찰서가 29일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범죄예방 교육을 마치고 이들과 함께 기념촬영 했다
괴산지역 농가들의 바쁜 일손을 돕기 위해 29~30일 이틀에 걸쳐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160여 명이 입국했다.
이에 괴산경찰서가 이들의 안전한 한국 생활을 위해 29일 먼저 입국한 80명 대상 군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범죄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30일에도 당일 입국한 80여 명의 계절근로자 대상 같은 장소에서 교육했다.
괴산경찰은 이번 교육에서 외국인이 모르면 저지르기 쉬운 범죄, 음주 및 무면허 운전 근절, 범죄 신고 요령, 도움 요청 전화번호, 체류 외국인 지원 정책 등 근로자 맞춤형 교육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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