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피지컬 차이에 고전...신상우호, 선제 실점하며 콜롬비아에 0-1로 끌려가(전반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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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피지컬 차이에 고전...신상우호, 선제 실점하며 콜롬비아에 0-1로 끌려가(전반종료)

인터풋볼 2025-05-30 19:5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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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축구협회
사진=대한축구협회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인천)] 경기력, 피지컬 모든 면에서 밀렸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30일 오후 7시 인천남동럭비경기장에서 열리는 '쿠팡플레이 초청 여자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1차전에서 콜롬비아와 만난다.

한국은 김민정, 신나영, 고유진, 임선주, 김신지, 문은주, 지소연, 장슬기, 이영주, 김혜리, 박수정이 선발 출전했다. 우서빈, 김진희, 이민화, 이금민, 최유리, 김미연, 이은영, 정민영, 강채림, 류지수, 노진영, 추효주, 케이시, 전유경, 정다빈은 벤치에 앉았다.

한국은 시작부터 주도권으로 잡으려고 했다. 지소연, 문은주를 향한 스루패스를 보내면서 공격 활로를 열었는데 득점은 없었다. 전반 15분 카이세도가 골을 기록했는데 오프사이드로 판정돼 취소됐다. 콜롬비아의 강한 전진 압박에 한국은 고전했다. 

콜롬비아가 연속해서 기회를 만들었다. 전반 26분 카이세도가 공을 끌고 갔고 라미레스가 패스를 받아 이즈키에르도에게 연결했다. 슈팅은 수비 맞고 나갔다. 전반 30분 프리킥을 얻어낸 콜롬비아는 키커로 나선 우스메가 골을 기록하면서 1-0으로 앞서갔다. 

콜롬비아는 또 앞서나갈 기회를 잡았다. 전반 33분 라미레스가 신나영 핸드볼 파울을 유도하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우스메가 슈팅을 찼지만 김민정이 막아냈다

전반 추가시간 1분 장슬기 감아차기 슈팅은 골문을 외면했다. 전반은 한국이 0-1로 뒤진 채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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