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대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오후 6시 기준 대구 누적 투표율이 25.63%로 잠정 집계되면서 전국 최하위에 그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구 전체 선거인 수 204만9078명 중 52만5257명이 사전투표를 마쳤다.
구·군별 사전투표율은 중구 27.98%, 동구 26.32%, 서구 25.79%, 남구 25.73%, 북구 25.13%, 수성구 27.42%, 달서구 24.39%, 달성군 22.61%, 군위군 40.89% 등이다.
이번 대선 사전투표는 지난 29일부터 양일간 전국 3568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대구지역 투표소는 150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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