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중부 매니토바 주 통제 불능 대규모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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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부 매니토바 주 통제 불능 대규모 산불

모두서치 2025-05-30 09:36: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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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캐나다 중부 미국 접경지역인 매니토바 주에서 대규모 산불이 번지면서 1만7천 명의 주민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와브 키뉴 매니토바 주 총리는 지난 27일 밤 기자회견에서 주민들에게 주도인 위니펙 등 도시 지역으로 이동할 것을 권고했다.

매니토바 주 당국에 따르면, 플린 플론 시와 피미치카막 및 마티아스 콜롬프 원주민 공동체의 모든 주민들에게 의무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키뉴 총리는 주민 대피를 돕기 위해 군대가 동원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지 폰테인 플린 플론 시장은 “자정까지 모두 대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니토바에서는 이달 초 주 서부의 한 작은 마을에서는 주민 2명이 대피하지 못하고 산불에 갇혀 사망했다. 지난 27일 현재 주 전체에서 총 22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 중 11건이 통제 불능 상태였다.

매니토바 주 정부는 플린 플론 인근의 산불이 지난 27일 오후 기준 약 202 평방km가 불탔다고 밝혔다.

플린 플론 북쪽 셰리돈 인근의 산불은 약 405 평방km를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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