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대학로에서 16개월 동안 직영점 검증을 끝낸 삼경일이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외식업 창업을 고민 중인 예비 창업자라면 ‘안정성’과 ‘차별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브랜드를 찾고 있을 것이다. 삼경일은 이 두 가지 핵심 요건을 정교하게 갖춘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그 핵심은 다음의 네 가지 강점에 있다.
첫째, 낯설지 않은 새로움이다. 삼경일은 전통 조리기구 ‘솥’에 찜 요리를 담아, 누구나 익숙한 식재료를 현대적인 1인 상차림으로 제공한다. 이는 가족 외식에서 혼밥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유연한 포지셔닝을 만들어낸다.
둘째, 조리 효율성이다. 전기솥 기반의 조리 시스템은 한 번에 20인분 이상을 안정적으로 조리할 수 있으며, 복잡한 셰프의 손길 없이도 매뉴얼 기반의 운영이 가능하다. 이는 인건비와 운영 난이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셋째, 사계절 안정성이다. 수입 재료나 계절별 희소성에 의존하지 않고, 사계절 내내 가격이 안정적인 국내 식재 중심으로 구성된 레시피는 물가 변동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마지막으로, 운영 솔루션 기반의 R&D 시스템이다. 삼경일은 단순한 요리법을 넘어, 운영 자체를 시스템화했다. 12개월 이상의 R&D, 16개월간 직영 매장 테스트를 통해 조리 시스템, 재고 관리, 소스 표준화까지 체계화한 매뉴얼은 가맹점주에게 ‘사업 운영의 답안지’로 작용한다.
삼경일은 단순히 음식을 제공하는 브랜드가 아니다. 지속 가능한 매장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에게 완성형 외식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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