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은 자금세탁방지(AML) 체계의 고도화 프로젝트에 착수한다고 2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SBI저축은행은 지난 2월 자금세탁방지 전담 조직인 AML 팀을 구성했다. 전사 차원의 AML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전 직원 AML·테러자금조달방지(CFT) 전문가 자격 취득을 추진 중이다.
AML 고도화 프로젝트는 약 6개월의 기간을 거쳐 11월말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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