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2025년 멜론맛시대를 겨냥해 하절기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편디족(편의점에서 디저트를 구매하는 사람) 맞춤 멜론맛 디저트 2종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선보이는 상품은 '메론페스츄리파이'와 '메론멜로볼'이다. '메론페스츄리파이'는 멜론맛으로 코팅된 마시멜로 위에 48겹의 페스츄리를 얹고 멜론맛 초콜릿으로 데코레이션을 장식했다. 멜론 향과 바삭한 페스츄리 식감, 그리고 마시멜로의 쫀득함을 고루 느낄 수 있는 이색 디저트 상품이다. '메론멜로볼'은 메론맛 쿠키 위에 마시멜로를 얹고 멜론맛 초콜릿으로 코팅한 상품이며 식후 가벼운 디저트 외에도 소용량 이색 케이크로 활용해도 좋은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내달 4일 출시된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멜론 디저트 상품 외에도 과일릭(과일+홀릭)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과일맛 상품들을 여름시즌 한정 상품으로 출시 운영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편의점 베스트&스테디 과자 상품의 스페셜 과일맛 버전 4종을 편의점 단독 운영한다. 운영상품은 오리온 촉촉한초코칩과 후레쉬베리에 멜론맛을 입힌 '촉촉한멜론칩'과 '멜론후레쉬베리', 그리고 수박과즙을 사용한 '수박초코파이'와 생크림에 건망고가 들어있는 '초코파이하우스망고'다. 얼먹 트렌드에 맞춰시원한 여름 디저트로 즐기면 더욱 좋다.
이밖에도 달콤한 멜론 젤리 속 탱탱한 코코젤리를 넣은 '코코멜론알맹이', 자몽과즙과 허니블랙티를 블렌딩한 '마이구미자몽허니블랙티' 젤리 2종도 편의점 단독시즌 한정 상품으로 선보였다.
장세진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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