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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오후 3시 기준 전국 유권자 4439만1871명 가운데 623만 5304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14.05%를 기록했다.
지난 20대 대선 사전투표율은 첫날 오후 3시 기준 12.31%였고, 지난해 22대 총선 당시에는 11.12%였다.
지역별 사전투표율은 전남이 26.54%로 가장 높았다. 전북 24.36%, 광주 23.39%로 호남 지역은 투표율 20%대를 돌파했다.
다음으로는 세종 15.85% 강원 15.39%, 제주 14.46%, 충북 13.83%, 서울 13.50%, 대전 13.34%, 인천 13.01%, 충남 12.88%, 경기 12.90%로 뒤를 이었다.
경남은 12.35%, 경북 12.31%, 울산 12.12%, 부산 12.20다. 대구는 9.59%로 전국에서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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