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행 "포항 해군 해상초계기 추락, 탑승자 구조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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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행 "포항 해군 해상초계기 추락, 탑승자 구조 최우선"

모두서치 2025-05-29 15:31: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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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9일 오후 경북 포항시에서 발생한 군용 항공기 추락 사고 상황을 보고받고 탑승자 구조와 추가 피해 예방에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2시30분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으로부터 경북 포항시에서 발생한 P-3 해군 항공기 추락 사고 상황을 보고 받았다.

해당 항공기는 해군 항공사령부 소속 P-3 해상초계기로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신정리 인근 야산에 추락했다. 해군은 "오늘 오후 1시43분경 훈련차 포항기지를 이륙한 해군초계기가 원인 미상의 사유로 기지 인근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오후 1시50분 추락 신고가 접수돼 17개 소방대 40명과 소방헬기 2대가 출동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는 등 사고 수습에 나선 가운데 탑승자 4명이 전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해군은 "탑승 승무원 4명의 생존 여부는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민간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권한대행은 탑승자 구조를 최우선으로 하고 피해 상황을 신속히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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