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잠실] 이형주 기자 = 한화 이글스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한화는 28일 서울 서초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1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한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첫 타석부터 일을 냈다. 리드오프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플로리얼은 1회초 1볼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코엔 윈의 144km 투심 패스트볼을 걷어 올려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만들었다. 타구 속도는 166km였고, 발사각은 33도, 비거리는 122m였다. 플로리얼의 시즌 7호 홈런이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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