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제주 티스톤 셀러' 리뉴얼 오픈…숙성차의 깊이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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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제주 티스톤 셀러' 리뉴얼 오픈…숙성차의 깊이 더하다

포인트경제 2025-05-28 12:46: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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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나무·삼나무·오크배럴로 완성한 숙성차 전용 공간

[포인트경제] 아모레퍼시픽 오설록은 제주 티뮤지엄 내 차 숙성 공간 ‘티스톤 셀러’를 리뉴얼 오픈하고, 녹나무·삼나무·오크배럴에서 숙성한 전용 숙성차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오설록 제주 티뮤지엄 내 '티스톤 셀러' 공간 이미지 [사진=아모레퍼시픽](포인트경제) 오설록 제주 티뮤지엄 내 '티스톤 셀러' 공간 이미지 [사진=아모레퍼시픽](포인트경제)

티스톤은 차문화 체험 공간으로, 이번 리뉴얼은 제주 자연의 가치와 인고의 시간을 담은 숙성차, 숙성 공간이 어우러지는 것에 중점을 뒀다. 하층으로 이어지는 어두운 공간 속에 나무의 향과 차의 온기가 섞인 색다른 기운을 느끼며 숙성된 차를 시음·구매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숙성차들은 향미 발현에 최적화된 환경과 원료 탐색, 오설록만의 독자적인 숙성 기술이 더해져 탄생했다. 특별 제작된 각각의 나무 숙성함에서 별도의 부원료가 첨가되지 않은 찻잎들이 숙성의 기간을 거쳐 더욱 특별한 풍미와 향을 발현한다.

오설록 제주 '티스톤 셀러' 전용 상품 연출 이미지 [사진=아모레퍼시픽](포인트경제) 오설록 제주 '티스톤 셀러' 전용 상품 연출 이미지 [사진=아모레퍼시픽](포인트경제)

상품존에서는 티스톤 셀러 전용 상품인 제주 녹나무와 삼나무, 오크배럴 숙성차 등을 각각 잎차와 피라미드 티백 형태로 제공하며, 시간의 가치를 더한 삼나무 장기 숙성차는 잎차로 만나볼 수 있다.

오설록 관계자는 “티스톤 셀러는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차가 지닌 시간의 가치와 제주 자연의 정수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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