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릴리스 게임즈(LILITH Games)가 개발하고,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파라이트 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오픈필드 방치형 RPG ‘AFK: 새로운 여정(AFK Journey)’이 시즌 대형 업데이트 ‘에세일의 노래’를 정식 반영했다.
‘에세일의 노래’는 ‘심연에서 울려 퍼지는 속삭임’이라는 배경 테마를 주제로, 번영하는 에세일 왕국의 비밀 안식처 ‘셀로클랜드’에 위치한 에세일의 거주지부터 포지피오르의 깊은 동굴까지 이어지는 지하 세계의 방대한 여정을 담고 있다.
신규 시즌에 진입하면 ‘에세일 왕국’을 시작으로, 튼튼한 체구와 두껍고 풍성한 머리칼을 지닌 드워프들의 고향 ‘깊은 바위 마을’, 셀로클랜드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는 ‘황혼 버섯 숲’, 대량의 무기 및 탄약이 보관된 연구 시설 ‘영감의 방’ 등을 공략할 수 있다.
새로운 영웅들도 선보였다. 이번 에세일의 노래 메인 퀘스트 주인공으로, 에세일 왕성 근위대장을 수행하는 ‘인듀어’, 악마 영웅으로 온 세상을 뒤집는 폭발 전문가 ‘쿠루루’, 우정을 갈망하는 외로운 소년이라는 설정의 원통한 영혼 ‘데이먼’ 등 총 3종의 영웅이 신규 SSR 캐릭터로 등장한다.
와일더스 종족 ‘인듀어’는 활과 화살을 활용한 각종 원거리 물리공격은 물론, 속박과 대량의 적을 단숨에 일망타진하는 광역기를 갖추고 있다. 악마 영웅 ‘쿠루루’는 폭탄을 이용해 목표 주변 일정 범위 내의 유닛들에 대량의 피해를 선사한다. 하지만 모든 일반 공격과 스킬이 아군에게도 대미지를 입혀 주의해야 한다.
신규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콘텐츠가 게임에 적용됐다. 공정한 1 vs 1 영웅 챔피언 대결 ‘태양의 결투’도 주목받을 콘텐츠 중 하나다. 특히 대결 진행 시 수동 조작 기능으로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상황에 맞는 적절한 스킬을 사용할 경우, 결투 승패가 확연하게 달라져 참여 유저들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게 해준다.
필요한 이계 영웅을 보유 중인 친구 또는 길드 멤버에게 대여를 신청하고, 해당 영웅을 획득 및 육성할 수 있는 ‘콜라보 영웅 대여’, 일일 맵 탐색과 스토리 체험 분량이 적어 몰입이 어렵다는 유저 의견을 수렴해 1단계 37일, 2단계 35일, 3단계 시즌 종료까지 총 3단계로 시즌을 분할, 보상을 강화한 ‘시즌 단계 분할’도 공식 반영됐다.
또 시즌 자동사냥 도전 콘텐츠도 추가됐다. 시즌 자동사냥은 총 3단계로, 단계마다 노멀과 인피니티 스테이지로 구성돼 있다. 각 단계별 노멀 스테이지를 모두 클리어하면 난이도가 상향된 인피니티 스테이지가 오픈된다. 향후 성공한 노멀 및 인피니티 공략 총합과 결산된 랭킹에 맞춰 풍성한 보상을 받게 된다.
릴리스 게임즈 측은 신규 에피소드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중 전 세계 ‘AFK: 새로운 여정’ 팬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공모전에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면, 총상금 5만달러 상당의 현금 및 한정 굿즈 패키지가 지급되는 것으로 밝혀져 유저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신규 시즌 ‘에세일의 노래’ 월드 및 보스, 각종 콘텐츠 공략 이벤트 참여 시에도 인게임 다이아, 네이버페이 포인트, 한정 굿즈 등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친구 및 지인에게 신규 시즌 키 비주얼과 업데이트 소식을 함께 전달할 시, 인게임 다이아와 굿즈 등 다양한 보상을 수령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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