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좁다' LG 오스틴 4경기 연속 대포, 문학서 올해 5홈런...디아즈와 3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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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좁다' LG 오스틴 4경기 연속 대포, 문학서 올해 5홈런...디아즈와 3개 차

일간스포츠 2025-05-25 20:18: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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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오스틴이 25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전 7회 솔로 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5.25/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4)이 4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오스틴은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0으로 앞선 7회 초 쐐기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선두 타자로 나선 오스틴은 SSG 투수 최현석의 시속 143㎞ 높은 직구를 잡아당겨 죄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는 125m. 오스틴의 시즌 16호 홈런(부문 2위)이다. 지난 22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최근 4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오스틴은 최근 홈런포가 불을 뿜으며 부문 선두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20홈런)를 4개 차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2025 KB0리그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가 25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7회초 무사 오스틴이 솔로 홈런을 치고 홈인하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5.25/

특히 오스틴은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작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펄펄 날고 있다. 올 시즌 랜더스필드에서 치른 6경기에 모두 출전해 홈런 5개를 기록 중이다. 홈 잠실구장(26경기 5홈런)에서의 홈런 개수와 같다. 

이날 3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하며 팀의 9-3 승리에 앞장선 오스틴은 올 시즌 SSG 랜더스필드에서 타율 0.368(19타수 7안타) 5홈런 10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시즌 성적은 타율 0.301 16홈런 41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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