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감독이 144경기 중 1경기 잡겠다고 오만가지 명장병 부리면 그때 맛이 간다.
야구는 시즌이 길기 때문에 감독은 전체적인 흐름을 봐야 좋은 성적을 낸다.
김태형 감독은 두산 베어스를 8년간 지휘하며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3회 우승을 시킨 명장 중의 명장이며, 작년에 롯데 자이언츠 감독으로 취임, 현재 롯데를 2위로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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