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최근 배우 유이, 공명, 이시영, 한그루, 가수 션 등 여러 셀럽과 그 가족들이 '진짜 쉼' 찾아 떠난 곳. 바로 “마리아나”다.
이들의 발걸음이 마리아나로 이어지는 이유는 분명하다. 바로 단순한 여행지를 넘어 이들이 찾은 마리아나는 특별한 “힐링”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마리아나는 에메랄드빛 푸른 바다와 울창한 자연경관, 현지인의 따뜻한 환대,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여러 액티비티와 건강한 로컬 후드까지 두루 갖춘,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에 더없이 적합하다.
마리아나를 찾은 셀럽들 역시 SNS를 통해 “마음이 정화되는 여행”, “아이와의 행복한 시간을 오래 붙잡고 싶었던 곳”, “자연이 주는 에너지와 평온함이 가득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들은 단지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천혜의 자연 속 액티비티와 로컬 문화 체험을 통해 진정한 쉼을 경험하고 있다.
마리아나관광청의 구정회 이사는 “마리아나는 우리나라에서 가깝고 안전한 여행지로 친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경험과 온전한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이상적인 여행지”라며 “특히 최근에는 셀럽들 중심으로 입소문을 퍼지며 프라이빗하고 매력적인 휴식처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휴식과 모험을 원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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