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포털 '다음' 서비스를 운영하는 콘텐츠CIC 사업부문을 신생 자회사 '다음준비신설법인'에 영업양도한다고 22일 공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카카오는 거래 목적에 "다음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 및 신속하고 독자적인 의사결정 구조 마련을 통한 다음준비신설법인과 카카오 그룹의 기업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거래 종결일은 오는 12월1일이며 양도가액은 7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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