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노태하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가중요시설 방호를 맡고 있는 해병대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수원 노경협력처 직원들은 21일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체력단련기구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단을 대표해 참석한 정재욱 비상계획실장은 “국가중요시설인 한수원 본사의 시설방호를 위해 힘쓰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부대 장병들의 체력 증진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체력단련기구를 전달했다.
이동수 해병대 대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한수원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수원은 해병대와 경계협정을 체결하고, 평시 및 전시 모두에 대비한 경계 지원과 통합방호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며 철저한 방호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