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중계 화면에 포착된 여성 관객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경기 도중, 응원을 하던 한 여성 관객이 중계 카메라에 잡히자 손으로 카메라를 가리키며 “어? 난데?”라고 반응했고, 이를 본 캐스터는 “맞습니다”라며 재치 있게 호응했다.
방송 직후 해당 장면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지며, 조회수 50만 회를 돌파했다. 누리꾼들은 “연예인급 미모”, “LG가 승리할 운명이다”, “존예여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영상 속 인물이 한국경제TV에서 활동 중인 심수현 아나운서로 밝혀지며 주목도는 더 높아졌다. 또한, 함께 자리한 인물은 같은 방송사 소속의 정준혜 아나운서로 확인됐다.
관련해 정준혜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킨 야무지게 뜯다가 걸림!”이라는 유쾌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LG 트윈스가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Copyright ⓒ 경기연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