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고척] 이형주 기자 = 김지찬이 각오를 전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6-1로 승리했다. 삼성은 2연승을 달렸고 키움은 3연패에 빠졌다.
삼성 타선에서는 1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한 김지찬이 3타수 2안타 1볼넷 3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경기 후 김지찬은 "연패를 끊고 바로 연승 이어갈 수 있어서 기분 좋다. 몸 상태도 아주 좋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상황에 따라 공을 봐야 될 때도 있었고 반대로 적극적으로 타격해야 될 때도 있었는데, 운 좋게 타석에서 생각한 대로 됐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김지찬은 "충분히 위로 올라갈 수 있는 팀이고 자신 있기 때문에 아직 많이 남은 경기도 팬분들이 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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