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수민 기자] GS샵이 데이터 홈쇼핑 채널 'GS마이샵'에서 통해 배우 양정아가 진행하는 셀럽 프로그램 ‘요즘언니 with 양정아’를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GS마이샵은 오는 28일 론칭을 기념해 이날 하루 동안 총 3회에 걸쳐 ‘요즘언니 with 양정아’ 방송을 편성했다. 녹화 방송으로 진행되는 데이터 홈쇼핑 특성을 살려 마련한 특집으로 오전 8시 36분 ‘덴마크 유산균 이야기’, 9시 36분 ‘에버콜라겐’, 오후 6시 38분 ‘닌자 블라스트’ 등 인기 건강기능식품과 리빙, 가전 상품을 소개한다.
GS샵은 앞서 라이브 방송 채널 ‘샵라이브’를 통해 소유진, 성유리 등 셀럽이 참여한 프로그램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요즘언니 with 양정아’는 이러한 셀럽 콘텐츠 성과를 GS마이샵으로 확장하는 첫 사례다. 고객 확대와 히트 상품 육성, 채널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해당 방송에서는 ‘웰에이징(well-aging)’, ‘스마트(smart)’, ‘트렌디(trendy)’ 등 3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젊고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자기 관리 노하우와 상품 정보를 전달한다. 특히 건강, 리빙, 식품 상품군 신상품을 우선 편성하고, 방송 시간은 고객 집중도가 높은 저녁 프라임 시간대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기존 방송과 차별화되는 콘텐츠도 선보인다. 양정아의 일상을 담은 관찰형 코너 ‘정아의 다이어리’, 상품의 핵심 포인트를 짚어주는 ‘정아의 돋보기’, 고객 리뷰를 함께 읽어보는 ‘리뷰 톡톡’ 등 다양한 코너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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