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ㅣMBC
MBC ‘구해줘! 홈즈’가 방송 최초로 해외 임장을 시도하며,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과 모델 주우재가 일본 오사카로 떠난다.
22일 방송에서는 ‘글로벌 토박이 임장’ 콘셉트로 추성훈이 고향 오사카를 안내한다. 유도장부터 시작된 여정에서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훈련했던 추억을 공유하며 진심 어린 모습을 보여준다. 주우재는 유도장에서 추성훈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등 예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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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최초 해외 임장인 이번 편은 일본 주거문화에 대한 소개와 함께, 추성훈의 진솔한 고향 이야기로 재미와 감동을 모두 안길 예정이다. 방송은 22일 밤 10시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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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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