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를 부탁해' 최수영, 알코올 중독 테스트 결과에 시선 집중...과연 애주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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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를 부탁해' 최수영, 알코올 중독 테스트 결과에 시선 집중...과연 애주가일까?

뉴스앤북 2025-05-20 21:0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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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의 주인공 한금주(최수영 분)가 알코올 중독 자가 진단 테스트를 받는다. 오늘(20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4회에서 그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동안 한금주는 술에 대해 별다른 문제의식을 느끼지 않는 모습을 보여왔다. 술을 그저 분위기를 띄우거나 감정을 다스리는 사회생활의 필수 도구로 여겼지. 스스로 상식적인 애주가라 생각하며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끊을 수 있다는 자신감도 내비쳤다.

하지만 김광옥(김성령 분)의 금주령 선포 이후, 보천마을 곳곳에서 벌어진 사건들은 한금주의 이런 주장과 어긋나는 상황들을 만들어냈다. 일상의 사소한 위기 때마다 술에 의지하는 모습이 반복되면서, 그녀가 생각보다 술에 깊이 의존하고 있다는 정황들이 하나둘씩 드러난 것이다.

이에 친구이자 정신과 의사인 서의준(공명 분)의 제안으로 알코올 중독 자가 진단 테스트를 받게 되는데, 과연 그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자연스레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4회 스틸컷을 보면 서의준은 단호한 눈빛으로 한금주를 바라보며 자가 진단지를 건네고 있다. 이는 한금주가 스스로의 상태를 진지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그의 조용한 확신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반면 한금주는 여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야. 검사 결과는 뻔하고, 자신은 알코올 중독이 아닐 거라는 확신, 스스로 술을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이 표정에서 드러난다.

하지만 그녀의 자신감 뒤에 숨겨진 실제 상태는 어떨까. 과연 한금주는 단순한 애주가일까, 아니면 생각보다 깊이 술에 의존하고 있는 걸까. 충격적인 테스트 결과가 공개될 '금주를 부탁해' 4회에 귀추가 주목된다.

tvN 월화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4회는 오늘(20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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