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박재형 기자] 오뚜기는 진라면 순한맛과 매운맛, 두 제품의 장점을 결합한 신제품 ‘진라면 약간매운맛’을 한정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뚜기 측은 진라면 약간매운맛은 진라면 매운맛과 순한맛의 균형을 맞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파란색과 빨간색의 진라면 패키지 색상을 결합한 보라색을 활용해 진라면 약간매운맛의 매력을 더했다는 반응이다 .
해당 제품은 5입멀티 형태로 총 60만개 한정판으로 기획됐으며 오는 26일 쿠팡 선론칭을 시작으로 다음달부터 전국 편의점 및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순한맛과 매운맛을 조합한 레시피가 화제를 모으면서, 이를 반영한 신제품 출시 요청이 꾸준히 이어졌다”며 “진라면 약간매운맛을 통해 진라면을 더욱 다양하게 즐기고 새로운 맛의 재미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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