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진아름 인스타그램
진아름이 골프웨어 모델 못지않은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18일 진아름이 자신의 SNS에 "너무 멋지고 좋은 분들과 골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포근한 날씨에 골프 라운딩을 떠난 모습이다. 블랙 티셔트에 주름 스커트, 그리고 화이트 벨트로 포인트를 준 진아름은 11자 학다리 각선미로 골프웨어를 소화했다.
슬림핏 몸매로 마치 골프웨어 화보 컷 같은 모습을 자랑한 진아름의 자태가 보는 이를 매료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못하시는 게 없네요", "예뻐요 언니", "행복한 시간 보내셨나 봐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진아름은 남궁민의 감독 데뷔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7년 열애 끝, 2022년 10월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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