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어딜 봐서 52세 수영복 핏? "나는 아직도 S라인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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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어딜 봐서 52세 수영복 핏? "나는 아직도 S라인을 꿈꾼다"

pickcon 2025-05-19 19: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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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예지원 인스타그램

예지원이 군살 제로 수영복 핏을 뽐냈다.

최근 예지원이 자신의 SNS에 "나도 수영복? 나는 아직도 S라인을 꿈꾼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예지원은 핑크 수영복에 스윔 숏팬츠를 입고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올해로 만 52세인 예지원은 30대라 해도 믿어질 만큼 탄탄한 몸매와 군살 없는 S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즐들은 "S라인의 꿈을 이미 이루신 듯", "무한재생중", "각선미 좋아요", "완벽하잖아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예지원은 SBS Plus·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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