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은 19일 가자지구에서 2번째로 큰 도시 칸유니스와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또다시 대피령을 내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아비차이 아드라이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이 명령을 게시하면서 칸유니스 지역 전체가 "위험한 전투 지역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말했다.
칸유니스에 대한 대피령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새로운 작전으로 전쟁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대피령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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