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선대위원회 합류를 설득하기 위해 미국 하와이로 향한 국민의힘 특사단이 19일 홍 전 시장을 만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대식 의원은 이날 뉴시스에 "오늘 저녁 식사를 함께 하면서 진지하게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며 "긍정적으로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금도 미팅중"이라고 설명했다.
김대식, 유상범 의원과 이성배 대변인, 조광한 대외협력본부장은 지난 18일 오후 9시께 미국 하와이로 출국했다. 이들은 홍 전 시장을 만나 선대위 합류를 설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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