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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충주시에서 음성군 방면으로 주행하던 육군 모 부대 소속 장갑차는 다른 부대원들과 함께 훈련을 위해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갑차는 중앙분리대에 올라타고도 수십미터를 더 주행한 뒤 멈춰 섰다. 경찰은 장갑차 조향 장치가 말을 듣지 않았다는 군 측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갑차에 탑승한 2명은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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