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픽콘DB
권율이 5월, 새 신랑이 된다.
19일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권율 배우 관련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 권율 배우는 평생을 함께하고픈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5월 24일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다"라며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어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권율 배우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권율 배우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권율은 2001년 연극 '카르멘'으로 데뷔하며 무대에서 활약하던 중 2007년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를 통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지난해 방영한 JTBC '놀아주는 여자'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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