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개그 만화가 이상신·탐이부 작가가 함께 만든 새 웹툰 '지옥의 씰버타운'이 공개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7일부터 카카오웹툰에서 새 코믹 액션 웹툰 '지옥의 씰버타운'을 연재한다고 19일 밝혔다.
'추리닝', '꽃가족', '갓핑크'의 이상신 작가와 '찬란한 액션 유치원'의 탐이부 작가가 함께 글을 쓰고, '노동본색'을 그린 지뚱 작가가 작화를 맡았다.
이 웹툰은 남태평양 외딴섬에 자리한 요양원에서 빠져나가려는 노인 노구식의 탈출 실패기를 그렸다. 요양원 내 거대 권력에 맞서는 노구식의 고군분투가 유머러스하게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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