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 회암사지,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주말을 맞아 여유로운 소풍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사진=양주시청 제공)
경기 양주시 회암사지,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주말을 맞아 여유로운 소풍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양주=이영진 기자 news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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