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락말락 하던 평일 런치로 다녀옴
올라가는 길에 보이던 클레마티스
정확히 늦은 봄 초여름 알람 확실하네ㅋㅋ
이런게 또 소수헌 가는 매력
1빠 착석
시선 강탈하는 고급진 작약
뽀드득 잘 익힌 쭈꾸미
아래 죽순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군침 싹 도는 스타터
참돔
샤리 역시 맛있네
주중 런치라 다음 스케줄 있어서 그냥 도쿠리 3갠가? 주문 함
갑옴붕
자연산 광어
광어 너무너무 좋아함
고소한 맛이랑 질감까지 완전 취향
그라데이션 아트
전복도 맛있고
돌돔
오 기분 좋은 단단한 식감에 꽉 찬 살맛
생강즙 터치가 아주 좋았던 사요리
깔끔 신선함
임셰프님의 우니
뽑기 성공
끝 맛까지 달달한 게 너무 맛있음
쨍하고 새콤하고 멸치 향 마무리
침 고인다 침 고여
입에 넣는 순간 버터 같은 풍미가 확 느껴지던 새우
꽉 눌러담은 도쿠리 ㅋㅋ
제대로 수박 향 나던 아까가이
새콤하고 부드럽던 카스꼬
녹 ㅇ ㅏ 요
원래도 맛있지만 이날은 맛이 더 진해서 역대급 아지였음
시지미 들어간 장국
마무리네요..
임셰프님의 데카마끼!
요고요고 진짜 맛있음
일행분 꼬다리 받고 하나 더 받음 ㅋㅋㅋㅋ
샤코 모로큐리 들어간 마끼
앵콜은 환상적이던 광어
전어도 돌돔도 전갱이도 피조개도 다 더 먹고 싶었지만 너무 배불렀음 ㅠㅠ
그러나 결국 ㅋㅋ 일행분 돌돔 앵콜 요청에 받고 또 뱃살 하나 더 나온 건 내가 념념 ㅋㅋㅋ
교꾸먹고
손 닦고
크..
곶감 견과류 팥 등등 들어간 모나카로 진짜 마무리
그냥 최고다 ㅋㅋ
다음 예약 날이 벌써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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